简介:《阿娘使道传》以朝鲜时代为背景,讲述了一名年轻郡守与含冤而死的女鬼相遇,在女鬼的帮助下侦破各种疑案,最终帮助女鬼报仇雪恨的故事。李准基将在剧中饰演新上任的年轻郡守“金银悟”,而申敏儿则将饰演因含冤而死而一直在人间徘徊的女鬼“阿娘”。《阿娘使道传》在2012年5月23日开拍,作为金宣儿和李章宇主演的《I DO I DO》的接档作品将于北京时间7月25日20:55(韩国时间21:55)在韩国MBC电视台首播。
简介:어렸을 때부터 글의 뛰어난 재능을 가진 정미래. 리얼리티를 중시한 그녀에게 일이 많이 들어오는 것은 당연한 것, 하지만 이것도 전부 예전 신인 때 이야기일 뿐 입봉 10년차에게 글을 써달라는 요청은 점점 줄어들고 이제 하나 둘 들어오는 것들은 성인만화나 에로영화의 시나리오 요청뿐이다. 먹고 살기 위해 성인영화의 시나리오 제안을 수락하고 작업을 시작하는데 리얼리티를 중시한 그녀에게 에로영화라는 것은 실제로 해봐야하는 것. 혼자 자세도 많이 연구하고 실제 테스트 해볼 수 있는 건 쉽게 걸려드는 연하의 남자들. 하지만 제작사에게 진부하다며 혹평을 받고 자존심에 상처가 난 미래는 제작사가 깜짝 놀랄 만하게 해 주겠다며 계획을 짠다.